합병법인인 리벨리온의 최대 주주는 SK그룹 관계사인 사피온Inc로 약 26%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 리벨리온 경영진인 박성현 대표 등의 지분율은 19.79%였다. 특히 박성현 대표는
합병법인인 리벨리온의 최대 주주는 SK그룹 관계사인 사피온Inc로 약 26%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 리벨리온 경영진인 박성현 대표 등의 지분율은 19.79%였다. 특히 박성현 대표는 오진욱 CTO(최고기술책임자)보다 지분율이 낮아, 3대 주주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41211010006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