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앤뷰티(H&B) 기업인 그레이스(전 그레이스인터내셔날)이 인수합병(M&A) 시장 매물로 나왔다. 회사 측에서 원하는 기업가치는 200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그레이스는 미국·프랑스·독일·뉴
헬스앤뷰티(H&B) 기업인 그레이스(전 그레이스인터내셔날)이 인수합병(M&A) 시장 매물로 나왔다. 회사 측에서 원하는 기업가치는 200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그레이스는 미국·프랑스·독일·뉴질랜드·일본 등 전 세계 60여 개 국가에서 글로벌 유명 브랜드의 소비재 제품을 공식 수입해 국내 유통 채널에 공급한다. 무스텔라·바이오가이아·브리오신·이브로쉐·바디판타지 등 글로벌 브랜드 제품들을 론칭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렇게 수입한 제품들을 올리브영과 현대백화점·쿠팡·신라호텔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공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3014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