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Dev Fest 인천/송도 (GDG Songdo)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2년 차 개발자입니다. 항상 좋은 글들을 읽기만 했었는데, 이번에 GDG Songdo에서 주최한 DevFest에 다녀오며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평소 강연이나 공부한 내용을 개인 노션이나 블로그에만 적곤 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용기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내 글을 누가 읽을까?', '도움이 되기나 할까?', '형편없는 글을 올리면 어쩌지?' 같은 고민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강연해주신 개발자님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아무도 읽지 않더라도, 악플이 달릴지라도 꾸준히 글을 쓰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시작이라고요. 그 말씀에 용기를 얻어, 이번 컨퍼런스에서 도움이 되었던 내용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이런 컨퍼런스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여 아무도 보지 않더라도, 미래의 제가 이 글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s://0206cho.tistory.com/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