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텔레그램은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으나 2021년부터 유료 구독 서비스와 광고를 도입해 수익화 모델로 전환했다. 두로프 CEO는 "올해 텔레그램의 유료 서비스 가입자 수가 전년보다 3배 증
당초 텔레그램은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으나 2021년부터 유료 구독 서비스와 광고를 도입해 수익화 모델로 전환했다. 두로프 CEO는 "올해 텔레그램의 유료 서비스 가입자 수가 전년보다 3배 증가한 1200만명을 돌파했다"며 이를 통해 텔레그램이 가지고 있던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의 부채 중 상당 부분을 상환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 세계 텔레그램 이용자 수는 약 10억명으로 추산된다. 이 중 1200만명의 유료 구독자는 추가 기능을 위해 매달 5달러를 지불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22599?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