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 승리
"이번에 출시한 기능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제가 만든 기능이었어요. 기분이 좋았죠. 그런데 막상 제가 한건 별거 없었어요. 동료가 만들어준 API를 UI로 치환했을 뿐이죠. 그마저도 디자이너 동료가 준 시안대로 구현했을 뿐이에요. 사실 이번 기능은 개발과 디자인 모두에게 어렵지 않은 스펙이었어요. 유저의 니즈를 정확히 캐치한, 기획의 승리였어요
"이번에 출시한 기능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제가 만든 기능이었어요. 기분이 좋았죠. 그런데 막상 제가 한건 별거 없었어요. 동료가 만들어준 API를 UI로 치환했을 뿐이죠. 그마저도 디자이너 동료가 준 시안대로 구현했을 뿐이에요. 사실 이번 기능은 개발과 디자인 모두에게 어렵지 않은 스펙이었어요. 유저의 니즈를 정확히 캐치한, 기획의 승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