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로 한때 전세계 시장을 주름 잡던 토종 전자기기 브랜드 아이리버가 단돈 50억 원에 팔린다. 30일 드림어스컴퍼니는 아이리버 사업 일체를 주식회사 마왕에 매각하기로 하고 이날 주식매매
MP3플레이어로 한때 전세계 시장을 주름 잡던 토종 전자기기 브랜드 아이리버가 단돈 50억 원에 팔린다. 30일 드림어스컴퍼니는 아이리버 사업 일체를 주식회사 마왕에 매각하기로 하고 이날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아이리버 사업부문 소속인 해외 자회사 아이리버 엔터프라이즈(Iriver Enterprises Ltd.)도 함께 매각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3403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