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당근마켓 등 범용 중고 거래 앱을 넘어 브랜드 전용 리세일 플랫폼이 세력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일반 중고 앱은 판매 과정이 번거롭다. 팔릴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흥정도 해야 한다. 브랜
번개장터, 당근마켓 등 범용 중고 거래 앱을 넘어 브랜드 전용 리세일 플랫폼이 세력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일반 중고 앱은 판매 과정이 번거롭다. 팔릴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흥정도 해야 한다. 브랜드 리세일 마켓은 심한 손상이 없을 경우 따지지 않고 의류를 매입한다. 기다릴 필요 없이 현금과 다름없는 포인트를 손에 쥘 수 있다는 얘기다. 구매자에게도 브랜드 리세일 플랫폼은 좋은 선택지다. 공식 브랜드 몰에서 위조 걱정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7613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