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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계 벤처캐피탈 알토스벤처스가 하이퍼커넥트 공동창업자인 안상일 전 대표를 벤처파트너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 전 기술최고책임자(CTO)를 역임한 신정환 전 부사장도 함께 합류했다.

미국의 한국계 벤처캐피탈 알토스벤처스가 하이퍼커넥트 공동창업자인 안상일 전 대표를 벤처파트너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 전 기술최고책임자(CTO)를 역임한 신정환 전 부사장도 함께 합류했다. 알토스벤처스는 두 벤처파트너와 함께 포트폴리오 기업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 분야 유망 초기 기업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https://www.mk.co.kr/article/11210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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