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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스의 경영권 지분이 매물로 나왔다. 매각 대상은 최대주주 홍성훈 대표이사가 보유한 지분(61.02%)과 2대주주 프랙시스캐피탈이 보유한 지분 전량(21.5%)이다. 엔코스의 기업가치는 2500

엔코스의 경영권 지분이 매물로 나왔다. 매각 대상은 최대주주 홍성훈 대표이사가 보유한 지분(61.02%)과 2대주주 프랙시스캐피탈이 보유한 지분 전량(21.5%)이다. 엔코스의 기업가치는 2500억원 수준이 거론되고 있다. IB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엔코스의 실적이 꽤 선방했다"며 "엔코스는 프리IPO 당시 15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매물"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업계 관계자는 "엔코스는 매달 사상 최대 이익을 내고 있고 제품 개발력을 갖춘 K뷰티 매물"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246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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