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월간 이용자 수 120만명, 글로벌 다운로드 3500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국민 커플앱’으로 불렸던 메신저앱 ‘비트윈’의 주인이 바뀌었다. 크래프톤이 기존 비트윈 운영사인 자회사 띵스플로우를
한때 월간 이용자 수 120만명, 글로벌 다운로드 3500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국민 커플앱’으로 불렸던 메신저앱 ‘비트윈’의 주인이 바뀌었다. 크래프톤이 기존 비트윈 운영사인 자회사 띵스플로우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관련 사업부문을 글로벌 알람앱 ‘알라미’ 운영사인 딜라이트룸 측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m.mk.co.kr/news/it/11218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