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하고 고문으로 있는 스타트업 중 한 곳인 알프래드 펫츠에 대해, 특히 글로벌 진출에 대해 신문에 정성 어린 글을 올려주신 분이 계셔서 그 분의 기고글 기사를 가져왔다. 😊 ----------
투자하고 고문으로 있는 스타트업 중 한 곳인 알프래드 펫츠에 대해, 특히 글로벌 진출에 대해 신문에 정성 어린 글을 올려주신 분이 계셔서 그 분의 기고글 기사를 가져왔다. 😊 ----------------------------------------------------- 벽이 문(門)인 사람들, 알프래드 펫츠 불변의 마케팅 원칙이 있다. 고객이 원하지 않는 제품은 사라진다는 것이다. 반대라면 날개를 달고 금전등록기의 벨소리를 울릴 것이다. 여기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거나 봄이 오는 것이 아니고 북극곰이 멸종한다는 아이들의 웃픈 반응을 포착해서 환경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패기어린 승부사가 있다. 정유기업 S-OIL의 브랜드 캐릭터 구도일(Goodoil)과 머나먼 미국땅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스타트업, 알프레드 펫츠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의 시도는 어떤 성적표를 받아쥘까?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1012243445320643&fbclid=IwZXh0bgNhZW0CMTEAAR2spzB8C1HF9T88GFw_8ok0IQFb9CnlfUg4MoU1izuKR1N9xfELZWeVGEA_aem_jF_aFd_hvyWoMBs10H_M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