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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직장인이 어딘가에 모이는 이유는?

퇴근 이후와 주말 등 개인 시간을 활용해 모이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강연을 듣고 이야기하기 위해서요. 특히나 코로나 시대 사회적 거리두기로 웨비나 (웹+세미나, 온라인 밋업)가 대세였다면 이제는 점점 더 오프라인으로 모입니다. 지난 1년 간 4개의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강의와 토론, 고민까지 다양한 형태로 꺼내보았습니다. 세상에는 성장을 갈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커리어에 대한 열망 지적인 토론에 대한 열망, 마케터로 성장하고픈 열망 같은 일로 교류하고픈 열망까지. 그런 열망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더 큰 에너지를 얻고, 더 큰 시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변화의 시간이 좋아서 계속 제가 다양한 모임과 이야기의 순간을 기획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런 시간들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2025년은 "포지티브 모멘텀", 삶의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는 운동이 (movement) 더 강해질 것입니다.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일상에서 누구와 어떤 이야기를 만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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