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는 2010년대 후반부터 VC 설립을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과정이 복잡해 지금까지 논의가 구체화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앤컴퍼니는 2012년 공정거래에관한법률상 일반
한국앤컴퍼니는 2010년대 후반부터 VC 설립을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과정이 복잡해 지금까지 논의가 구체화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앤컴퍼니는 2012년 공정거래에관한법률상 일반 지주회사로 전환해 직접 VC를 설립하는게 불가능했다. 이 때문에 VC를 설립하려면 오너 일가가 직접 출자에 나서거나, 해외 SPC를 두고 간접 지배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했다. 대교그룹이 설립한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첫번째 방법에 해당한다. 또 원익투자파트너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이 두번째 방법으로 설립됐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160852376060109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