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지금, 조직문화를 단단히 챙겨야 하는 이유

조직문화는 눈에 보이지 않고 측정이 어려워 성과에 따라 주목받거나 간과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조직문화 개선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구성원을 새로운 전략에 맞춰 정렬시키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투명한 시대에는 매력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가 인재 영입과 유지에 중요합니다.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핵심 포인트: 1. 맞춤형 문화 구축: 조직문화에는 정답이 없으며, 각 기업에 맞는 문화가 중요합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Spencer Stuart는 조직문화를 배움(Learning), 목적(Purpose), 배려(Caring), 질서(Order), 안전(Safety), 권위(Authority), 결과(Results), 기쁨(Enjoyment) 등 8가지 스타일로 소개합니다. 기업마다 이상적인 조합이 다르므로, 업의 본질, 시대와 기술의 변화, 구성원 특성을 고려하여 적합한 문화를 정의하고 조직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합을 찾아야 합니다. 2. 리더의 역할: 수평 조직에서도 관리자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구글의 '산소 프로젝트(Project Oxygen)'는 관리자가 조직의 성과와 구성원의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리더는 구성원의 자율과 책임을 지원하며, 조직문화 개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3. 구성원의 성장과 책임 강조: 구성원이 회사의 성과 이전에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주어진 일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업무를 찾아 수행하면 자신이 최대 수혜자가 된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합니다. 또한, 자기 성과뿐만 아니라 전사적 관점에서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일을 스스로 찾고, 유관 부서와의 협업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게시글은 ‘HSG 휴먼솔루션그룹’의 콘텐츠를 보고 영감을 받아 공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읽어보세요. 🙏🏻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