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수는 소시어스의 이병국 대표가 추진했다. 산업은행에서 인수합병(M&A) 업무를 했던 이 대표는 2004년 사모펀드 소시어스를 설립했다. 2018년 웰투시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HSD
이번 인수는 소시어스의 이병국 대표가 추진했다. 산업은행에서 인수합병(M&A) 업무를 했던 이 대표는 2004년 사모펀드 소시어스를 설립했다. 2018년 웰투시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HSD엔진(현 한화엔진)을, 2020년에는 유압회사 모트롤(현 두산모트롤, MNC솔루션)을 인수했고, 2022년에는 에어인천을 사들이며 항공 화물 시장에 진출했다. 이 대표는 “코로나 19 항공 물류 산업이 성장하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며, 물류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에 확신을 가진 뒤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인수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701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