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모니아 기반 무탄소 발전 시스템을 개발한 미국의 한인 스타트업 아모지(Amogy)가 5600만달러(약 804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아모지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총 2억700
암모니아 기반 무탄소 발전 시스템을 개발한 미국의 한인 스타트업 아모지(Amogy)가 5600만달러(약 804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아모지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총 2억7000만달러(약 3875억원)에 이른다. 이번 투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벤처스와 국내 SV인베스트먼트 주도로 삼성중공업, 호주 광산기업 BHP, 한화투자증권, AFW파트너스, 퀀텀벤처스코리아, 싱가포르계 키보 인베스트, 서울투자파트너스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과 일본 MOL, 얀마, AP벤처스, 마루노우치 이노베이션 파트너스 등도 후속 투자를 이어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4474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