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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를 알아주길 바라면 ’노예의 삶‘을 살게 된다.

누군가 나를 알아주길 바라면 ’노예의 삶‘을 살게 된다. 법륜스님 세상은 소수의 관리자와 다수의 노동자로 나뉩니다. 관리자들은 노동자들을 선별하여 일과 보상을 주고, 노동자들을 관리자들이 주는 일과 보상을 받습니다.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은 누군가의 인정에 매달리게 되고, 이는 주체성을 잃게 되어 '노예의 삶'... [더보기] https://designup.tistory.com/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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