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까지 한 기관의 AI와 로봇 산업과 스타트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 컨설팅 자문으로 참여했다. AI와 로봇이 랩실을 벗어나 일상공간으로 나오기 전 그 중간계(?)로 실제 밖으로 나오기 전 충분히
작년초까지 한 기관의 AI와 로봇 산업과 스타트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 컨설팅 자문으로 참여했다. AI와 로봇이 랩실을 벗어나 일상공간으로 나오기 전 그 중간계(?)로 실제 밖으로 나오기 전 충분히 학습하고 훈련할 공간에 대해 의견을 줄 일이 있었다. 아직 공개할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도 이미 수년전부터 준비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중국 무시하던 사람들이 최근 갑자기 중국 찬양으로 우르르 몰려가면서 중국은 이런 것도 하는 대단한 나라다 말하는 냄비 관종 흐름이 정신없게 만들어서 글을 올렸다. 우리나라는 말만 많은 전문가(?) 수다쟁이들은 넘쳐나는데 정작 우직하게 상황을 미리 대비하고 준비하는 실행가는 참 적다. 이런 사람들은 겉으로 티가 잘 안난다. 나중에 결과물이 나오면 그 때나 보인다. 이슈나 유행에 별 신경 안쓰는 이유다. 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00&fbclid=IwZXh0bgNhZW0CMTEAAR3N_35z4jICiLYw-qWcq7zLVPCIcSYSbahkSnIgRydyEuaAopLl5_zu5tc_aem_A8_YOYge05e7u4rxwvQF6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