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셋 및 주주 측은 이번 주 회사에 서한을 발송하고, 후속 조치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을 통한 안건 상정을 준비하고 있다. 밀리의서재 주주들은 당기순이익의 50%를 자사주 매입·소각에
서울에셋 및 주주 측은 이번 주 회사에 서한을 발송하고, 후속 조치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을 통한 안건 상정을 준비하고 있다. 밀리의서재 주주들은 당기순이익의 50%를 자사주 매입·소각에 사용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2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