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도 광고다?! 미스매칭 풀어내는 인텐스랩
채용 시장에서 영원히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가 있습니다. 구직자들은 일자리가 없다고 하고, 기업들은 인재가 없다고 한다는 것이죠. 인텐스랩은 '채용도 광고다'라는 콘셉트로 B2C(지원전에), B2B(지원서치 Biz) 서비스를 모두 운영하며 이 미스터리를 풀려고 합니다. 구인하는 기업이 타깃된 구직자의 조건에 맞춰 스카웃 제안을 보내, 양쪽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솔루션이에요. 기업 입장에서는 헤드헌터 서비스로 채용을 하면 큰 돈이 나가는 반면 인텐스랩의 서비스를 사용하면 광고노출비만 지출하면 됩니다. 헤드헌터 서비스의 경우 채용이 되면 연봉 대비 7%~20%를 성사비로 지급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인텐스랩은 광고 노출 28일 기준 50만원입니다. 기업과 후보자의 연결 과정 자체에 집중해 그 가치만 가격에 반영한 것이죠. 구직자를 타깃할 수 있는 이유는 인텐스랩이 다른 채용 플랫폼에서 스카우트 된 구직자의 개인 정보를 크롤링해서 모아서 한번에 쫙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다양한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요. 조금은 어려울 수 있지만 매력적인 솔루션인데요. 아티클에서 자세히 한번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