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에서 진짜로 중요한 이것
바로 ‘기분’이에요. 사람들이 당장 목이 말라서 바로 뭐가 필요해서 사는 건 ‘기능’을 사는 일이죠. 그걸 니즈(필요)라고 해요. 그것 외에 대부분은 더 좋은 것, 나에게 맞는 것 잘 어울리는 것을 원해서 사게 되죠. 그걸 원츠(욕망)라고 해요.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특별한 날, 중요한 날 누군가와 함께하는 순간을 위해 옷을 살 때 선물을 살 때 가까운 곳에서 아무거나 사나요? 브랜드를 보게 되죠. 내 안의, 사람들의 감성과 정서를 고려해서 사게 되죠. 그래서 브랜딩은 사람들의 기분을 다루는 게 중요해요. 여러분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브랜드, 어떤 것이 있나요? Feat. 조준형 쏘카CMO님 단 하루에 무기를 꺼내는 워스픽살롱에서 *출처 : 마케터의무기들 https://www.youtube.com/shorts/gyjHPdpzX5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