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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UCK파트너스가 ‘설빙’ 인수금융 자본구조재조정(Recaptalization·리캡)을 검토 중이다. 인수금융을 처음 빌릴 당시보다 기준금리가 낮아진 만큼 차입금리를 낮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UCK파트너스가 ‘설빙’ 인수금융 자본구조재조정(Recaptalization·리캡)을 검토 중이다. 인수금융을 처음 빌릴 당시보다 기준금리가 낮아진 만큼 차입금리를 낮추고, 리캡을 통해 출자자(LP)들에게 중간 배당을 진행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UCK파트너스는 복수의 증권사와 설빙 인수금융 리캡과 관련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리캡은 복수의 증권사가 먼저 UCK파트너스 측에 제안하면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캡 규모는 선순위 텀론(Term-Loan)과 한도대출(RCF)을 포함해 약 800억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금리는 5%대 중후반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2/12/MXV3SKMNCZABXMLD43KTLBXQZ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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