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쓰는 게 브랜딩 아냐?
브랜딩에는 돈 드는 브랜딩과 돈이 들지 않는 브랜딩이 있어요. 그리고 각각에 맞는 타이밍이 있어요. 이걸 알아야 돈을 제대로 쓸 수 있어요. 먼저 PMF (제품을 시장에 맞게 맞춰나가는 과정)까지는 돈 안드는 브랜딩을 해야하는 시기예요. 메시지를 만들고, 고객의 경험을 설계하고, 콘텐츠를 만들 수 있죠. 브랜드 마케터는 초기의 브랜딩을 그로쓰 마케터는 초기의 성장을 퍼포먼스 마케터는 초기의 광고소재를 CRM 마케터는 초기의 고객을 확보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그렇게 시장과 제품의 핏이 맞을 때 돈을 태워서 광고를 하고 매스 마케팅을 하는 것이 좋아요. ”돈이 드는 것이 브랜딩이다.“ ”초반에 돈 써봤는데 다 소용없더라.“ 라는 말들은 이처럼 브랜딩의 영역에 대한 개념과 타이밍, 순서를 잘 잡지 못해서 나오게 됩니다. 타이밍에 맞게 브랜딩을 해보세요. 비즈니스 성장의 무기가 되실 거예요. 워스픽 그로쓰 살롱 Feat. 서현직 마케터 *이야기로 들으려면? https://youtube.com/shorts/tchGi3pDLsY?si=GaWBysCRs0NQN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