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를 가르는 이것은 뭘까?
브랜드 총괄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을 꺼내봅니다. 저는 ‘디테일’이라고 생각해요. 인턴부터 실무자, 리더까지 각자에게 필요한 디테일이 있어요. 디테일의 핵심은 상대방의 시간을 줄여주는 거예요. 1. 다시 질문하지 않게 궁금한 걸 미리 넣어주는 것 2. 다시 요청하지 않게 관련된 걸 포함하는 것 3. 다시 물어보지 않게 내 중요한 우선순위를 담는 것 4. 다시 지적하지 않게 맞춤법 띄워쓰기 용어표현하는 것 그 외에도 많지만 이런 디테일로 함께하는 사람들의 시간을 어떻게 줄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면 디테일의 무기가 자라나게 될 거예요. 여러분 일에 필요한 디테일은 무엇인가요? 그 디테일을 어떻게 나만의 것으로 만들고 있나요? 무기를 찾는 커뮤니티 워스픽에서🚀 *이야기로 들으려면 https://www.youtube.com/shorts/bXf6oPqJx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