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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의 두 번째 상장 도전도 실패로 돌아갔다. 영구크린은 지난 2017년에도 IBKS제3호스팩과 합병 상장을 추진했다. 기업가치는 약 320억원, 합병 후 예상 시가총액은 400억원가량이었다.

영구크린의 두 번째 상장 도전도 실패로 돌아갔다. 영구크린은 지난 2017년에도 IBKS제3호스팩과 합병 상장을 추진했다. 기업가치는 약 320억원, 합병 후 예상 시가총액은 400억원가량이었다. 당시 유명인의 인기에 편승해 기업가치를 지나치게 올렸다는 평가가 나왔다. 2008년 설립된 영구크린의 최대주주는 임한명 대표(22.50%)다. 방송인 조영구씨 역시 지분 13.50%를 보유한 3대 주주다. 영구크린은 지난 2023년 매출액 152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2/27/ZALERNTZ3VFLXJVTTHQTVSH7C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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