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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공백 후, 포트폴리오로 쓸 토이프로젝트는 어떤걸 할까?

저는 2년이 채 안 되는 경력과 1년의 공백이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개성을 드러내는 토이 프로젝트보다는 회사에서 원하는 기술 스택을 깊이 이해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최근 프론트엔드 채용 공고를 살펴보면 요구사항이 매우 다양합니다. * Next.js 활용 능력 * DevOps 경험 * 테스트 코드 작성 (Jest, Cypress 등) * 데이터 시각화 (Chart.js, D3.js) * 3D 구현 (Three.js) * 백엔드 지식 (Node.js, FastAPI) 모든 것을 한 번에 준비할 수는 없기에, 핵심 역량에 집중하는 단계적 전략을 세웠습니다. 1단계: 기본기 강화 (현재 집중하는 부분) * React + TypeScript → 유지보수성, 성능 최적화에 초점 * 리렌더링 최소화: useMemo , useCallback 활용 * 초기 렌더링 속도 개선: 코드 스플리팅, 레이지 로딩 * 사용자 경험(UX) 최적화: 빠른 인터랙션 제공 * 스타일링: twin.macro 를 활용해 emotion + tailwind의 장점을 결합 * 상태관리: 클라이언트는 zustand , 서버는 tanstack-query 활용 * 폼 관리: react-hook-form + zod 2단계: 점진적 확장 * 테스팅: vitest, react-testing-library, Jest, Cypress * Next.js: SEO, SSR, ISR * DevOps: Docker, AWS 배포 * 데이터 시각화: Chart.js, D3.js * 디자인 시스템 구축 * 간단한 백엔드 구현 (Node.js, FastAPI) * 웹 성능 최적화, 웹 접근성(i18n 포함) 토이프로젝트 주제는 코인 모의투자 서비스 입니다. 선택 이유 * 많은 SaaS 기업이 실시간 데이터시각화 기능이 있다. (공정 제어, CRM 등) * 초당 데이터를 불러오는 API를 활용해 성능 최적화를 도전하기 좋다 * 기획이 거의 정해져 있어서 기술적으로 집중하기 좋다. 진행 계획 * 1주차: 기본 기술 스택을 활용한 MVP 구현 * 이후: 우대사항 기술을 점진적으로 도입 지금 당장 모든 기술을 완벽하게 익히기는 어렵지만, 현재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1주차가 시작되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되가고 있는지 매주 일요일마다 공유를 드리려 합니다. 다시 걸음마를 시작한 제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기술적인 조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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