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드리븐 에코시스템 (Data Driven Ecosystem)
에코시스템(Ecosystem)이란, 특정한 환경에서 생물이 공존 / 공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이라는 환경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숨쉬고, 살기 위해서는 다양한 구성 요소들이 서로 순환하고 공존할 수 있는 생태계, 즉 에코시스템(Ecosystem)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드리븐 에코시스템(Ecosystem)은 5-5-3 법칙으로 규정해볼 수 있습니다. ✅ 5가지 데이터 프로세스 - Ask (질문하기) - Explore (탐색하기) - Undestand (이해하기) - Insight (도출하기) - Behave (행동하기) ✅ 5가지 데이터 직무 - Data Analyst (데이터 분석가) - Data Engineer (데이터 엔지니어) - Data Scientist (데이터 과학자) - ML Engineer (머신러닝 엔지니어) - Data Architect (데이터 설계자) ✅ 3가지 데이터 단계 - Start (시작) - Growth (성장) - Optimize (최적화) 이러한 구성요소들이 모두 합쳐져서, 데이터 드리븐 에코시스템을 구성하게 됩니다. 현재 여러분의 기업은 어떤 단계에 도달해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