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마케터에게 영감을 주는 '더베어 시즌2' 명대사
”어느 단계에 이르면 기술보다는 열려 있는 게 더 중요한 듯 해요. 세상이나 나 자신,타인에 대해서요 내가 먹어본 진짜 대단한 요리들은 엄청 어려운 요리거나 셰프의 기술이 뛰어난 요리가 아니라 영감을 받은게 보이는 요리였어요. 주방에서만 죽치면서 세상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야 하는거죠.“ 디즈니 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더베어 정말 재미있게 본 작품인데 더베어 시즌2에서 파티셰 ’마커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요리를 배우러 떠나서 페이스트리 셰프인 루카와 요리를 만들면서 나누는 대화 장면이 참 인상적이었다. https://bit.ly/3DbaPMt 더베어 좋은 작품이다.시즌1에서 시즌3까지 모두 보기를 추천! #스투시의메모노트 #더베어 #추천드라마 책 https://bit.ly/3H10pgM *협업/기업강연,교육 문의 https://linktr.ee/stussy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