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협상이 결렬되면서 서린컴피니 매각 작업은 김이 빠진 분위기다. 현재 서린컴퍼니와 비슷한 규모의 인디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업체가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희망 인수가는 구다이글
두 차례 협상이 결렬되면서 서린컴피니 매각 작업은 김이 빠진 분위기다. 현재 서린컴퍼니와 비슷한 규모의 인디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업체가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희망 인수가는 구다이글로벌이 제시한 가격보다 더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선 회사의 본질 가치에 비해 매각 측의 눈높이가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다. 2023년 이 회사 지분 100%를 약 2300억원에 인수한 칼립스캐피탈과 메리츠증권은 2년 여만에 3~4배 이상의 몸값을 희망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876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