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스는 왓챠의 공동창업자로 COO 역할을 했던 원지현 대표가 에이블리 CTO 출신 김유준 이사와 함께 2023년 11월 설립했다. 설립 후 3주 만에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6개월 만인 지난해 5
두어스는 왓챠의 공동창업자로 COO 역할을 했던 원지현 대표가 에이블리 CTO 출신 김유준 이사와 함께 2023년 11월 설립했다. 설립 후 3주 만에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6개월 만인 지난해 5월 서비스 지비지오를 론칭하며 프리A 라운드 투자를 완료했다. 지비지오는 거래액이 매주 10% 이상 성장하고 월 기준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하는 등 수익성도 입증하며 서비스 출시 8개월여 만에 시리즈A 투자 100억원 유치에 성공했다. https://m.moneys.co.kr/article/2025031008435262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