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Mentor)가 인생에서 필요한 이유
여러분들은 혹시 어떤 사람을 머리속에서 떠올린 순간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되거나, 또는 인생에서 큰 힘이 되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나요? 저는 13년간의 미국 생활 중 운이 좋게도 저에게 그런 경험을 주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인생의 '멘토'들은 저에게 큰 영향을 주었어요. 2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다시 미국의 유학생으로 돌아온 후 인생에서 한치 앞이 잘 보이지 않거나, 여러가지 걱정과 고민들로 헤메고 있을 때, 때론 내가 잘 하고 있는 게 맞는지 의심이 들 때마다 그들은 저에게 진심어린 '조언'과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그들 덕분에 저는 - 2번째로 시작한 대학을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고 - 힘들었던 직장 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었고, - 위태롭기한 했던 미국 생활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정도 혼자서 '자립'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순간들이 찾아올 때마다, 그들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크고 작은 그들의 도움이 지금까지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인생의 역경 속에서 '멘토'는 여러분들이 나아갈 수 있는 '불빛'이 되어줄거에요.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멘토'를 꼭 만날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