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설립된 이 업체는 공기를 충전재로 활용하거나 전선이 없어도 열을 내는 섬유, 자외선 반응으로 의류 색깔이 변하는 기술 등을 연구해 25건의 국내외 특허와 215건의 상표권 및 디자인권을
2017년 설립된 이 업체는 공기를 충전재로 활용하거나 전선이 없어도 열을 내는 섬유, 자외선 반응으로 의류 색깔이 변하는 기술 등을 연구해 25건의 국내외 특허와 215건의 상표권 및 디자인권을 갖고 있다. 발렌시아가, 데상트, K2, 네파 등 의류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갖고 있으며 일본 이토추상사, 유베이스 등과 협력해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으로 시장을 넓히고 있다. 또 베개와 후드를 결합한 '필로우디'로 유명한 의류 상표 '키크'도 운영 중이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031317180005314?did=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