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폴 제작 시 가설 설정이 어렵다면?
가설을 ‘현상’과 ‘요인’으로 나눠보세요. 한층 선명해질 거예요. 예를 들어 e커머스 전환율이 문제라면? 현상 가설: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이 결제되지 않고 이탈률이 높다. 요인 가설: • 결제 UI가 복잡해서 이탈한다. • 배송비가 예상보다 높아 포기한다. • 게스트 결제 옵션이 없어서 회원가입 부담을 느낀다. 👉 현상 가설은 문제 정의에 가까워요. 요인 가설은 왜 그런지 구체적 원인을 탐색하는 단계이자, 솔루션으로 넘어가기 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