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로서 40일, 짧은 회고
디자이너 분들의 커리어를 돕기 시작한 지 4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오래된 코치 분들처럼 연륜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 어설픈 점도 많지만— 그래도 한 가지, 자부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저 사람에게 내가 꼭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조금씩, 저를 인정해 주시는 분들이 생기는 만큼 신념과 책임감을 갖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멘티님들 진심으로 커리어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