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계법인 IB부문 대표는 “전기자동차 소재, 부품 등 단기 자금난에 빠진 강소 제조기업이 1차 타깃”이라며 “최근 가격과 상관없이 인수 가능한 한국 제조업체를 정리해 달라는 중국 기업의 요청이
한 회계법인 IB부문 대표는 “전기자동차 소재, 부품 등 단기 자금난에 빠진 강소 제조기업이 1차 타깃”이라며 “최근 가격과 상관없이 인수 가능한 한국 제조업체를 정리해 달라는 중국 기업의 요청이 많다”고 말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중국산 제품 덤핑 등을 이유로 들며 관세를 무기로 수출에 제동을 걸자 한국 기업과의 M&A를 통해 이를 우회할 생산기지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325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