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101, 펫프렌즈의 서비스 Activation 과정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특히나 보통의 쿠폰 발행을 조금씩 다르게 녹여내고, 이 혜택을 못 받는 것이 주는 비용(실제로는 비용이 아니죠.)을
클래스 101, 펫프렌즈의 서비스 Activation 과정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특히나 보통의 쿠폰 발행을 조금씩 다르게 녹여내고, 이 혜택을 못 받는 것이 주는 비용(실제로는 비용이 아니죠.)을 언급하면서 넛징을 잘 주는 것 같아요. 커머스는 어떻게 랜딩시키냐, 어떻게 탐색하게 만드냐, 어떻게 카트에 담게 만드냐, 어떻게 sign up 하게 만드냐.. 마지막으로 어떻게 구매하게 만드느냐. 이런 전환의 과정을 계속 밟게 되는데요. 그 각 과정에서 줄 수 있는 잘 정렬된 넛징에 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