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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정식 시간 4개월 준비기간부터 하면 반년 가까이 함께 했던 GS리테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 2기가 최종 성과공유회를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여기서

지난주 금요일, 정식 시간 4개월 준비기간부터 하면 반년 가까이 함께 했던 GS리테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 2기가 최종 성과공유회를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여기서 우리 패스파인더넷은 참여한 스타트업의 협업 커뮤니케이션과 사업계획 및 프리젠테이션 스킬업, 스타트업 케어 및 프로그램 자문을 맡아서 GS리테일의 CVC팀과 각 계열사 사업부 담당부서와 담당자, 스타트업 사이에서 협업이 잘 이루어지고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뒤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다. 아직 개념도 잘 안잡혀있던 8년전부터 우리 회사가 국내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과 Corporate Venturing을 활성화하는데 작게 나마 기여해왔다고 자부하는데, 그 기간동안 수십개의 회사와 수십개의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에 크고 작게 참여해왔지만, 이 정도로 성과가 좋은 경우는 없었다고 감히 자부한다. 오픈 이노베이션의 PoC 성공율, 즉 오픈 이노베이션 기간 종료후 계속 기업과 스타트업이 프로젝트를 이어가는 확율이 10개 중 1~2건에 불과한데, GS리테일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는 가히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나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성공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CV담당부서-기업내 관련 업무 사업부-스타트업의 유기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협업과 협동이라고 지난 수년동안 이야기해왔는데, 이를 가장 모범적으로 해내서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역시 GS리테일이 CV의 최강자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를 실제로 보고 경험하게 되니 납득이 되었다. 일로 참여했지만 나도 우리회사도 많은 걸 얻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분들 진심으로 리스펙트합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37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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