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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배송 대행사업을 펼치는 팀프레시가 4월 일부 서비스 일시 중단을 예고했다.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 유치가 지연되면서 당분간 사업 안정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팀프레시는 지난해 초부터 시리

새벽배송 대행사업을 펼치는 팀프레시가 4월 일부 서비스 일시 중단을 예고했다.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 유치가 지연되면서 당분간 사업 안정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팀프레시는 지난해 초부터 시리즈E 투자 라운드를 진행했으나 관련 절차에 차질이 생겼다. 외형 성장세는 뚜렷하지만 수익성이 미흡해 금융시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신규 투자자 확보에 한계가 따랐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54446?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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