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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은 상장사 세 곳의 지분을 5%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줄줄이 공시했다. 덴티움(얼라인 보유 지분 5.17%), 스틱인베스트먼트(6.64%), 가비아(8.04%) 등이다. 이창환 얼라인 대표는

얼라인은 상장사 세 곳의 지분을 5%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줄줄이 공시했다. 덴티움(얼라인 보유 지분 5.17%), 스틱인베스트먼트(6.64%), 가비아(8.04%) 등이다. 이창환 얼라인 대표는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해 투자 관점에서 지분 보유량을 늘렸을 뿐 다른 어떤 의미는 없다”고 말했다. 과거 SM엔터테인먼트, 두산밥캣 등에서 보인 주주행동주의 양상과는 다르다. 얼라인은 이런 적대적 방식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가치투자 관점으로 행동주의 전략을 수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26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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