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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는 카카오페이지 시절인 2019년부터 IPO(기업공개)를 준비해왔다. 시장 상황이 여이치 않자 매각으로 방향을 전환한 것이다. 카카오엔터 최대 주주는 카카오로 66.03%를 보유 중이다.

카카오엔터는 카카오페이지 시절인 2019년부터 IPO(기업공개)를 준비해왔다. 시장 상황이 여이치 않자 매각으로 방향을 전환한 것이다. 카카오엔터 최대 주주는 카카오로 66.03%를 보유 중이다. 이외에도 홍콩계 사모투자펀드(PEF) 운영사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12%가 2대 주주로 있다. 카카오엔터에는 SM엔터, 스타쉽엔터, 하이라인엔터, 이담엔터, 하이업엔터, 안테나 등이 소속돼 있다. 이외에도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스튜디오좋을 인수하기도 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4081647003?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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