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및 비즈니스 관련해 참고하면 좋은 책 추천 50권
1. 그랜트 카돈, : 창업과 사업이란 기본적으로 10배 이상의 성장을 꿈꾸는 일입니다. 2. 이나모리 가즈오, : 사업은 사장의 그릇만큼 성장합니다. 3. 켄 코시엔다, : 창업자의 기준이 곧 회사의 기준이 됩니다. 4. 노지 츠네요시, : 시스템을 만드는 자가 결국 승리합니다. 5. 가이 가와사키, : 빅 테크 창업자들도 참고했다는 창업 바이블입니다. 6. 문영미, : 비즈니스란 곧 차별화의 연속입니다. 7. 조나 버거, : 돈 없는 사업자에게 바이럴은 축복입니다. 8. 벤 호로위츠, : 사업은 원래 개빡센 겁니다. 9. 바바 마사타카 외, : 회사가 오래 살아남으려면 자신만의 일하는 방식이 있어야 합니다. 10. 테라오 겐, : 발뮤다 창업기입니다. 11. 레이 달리오, : 10번, 100번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적어도 저는 그럴 생각입니다. 12.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키 외, : 고객의 욕망을 이해하지 않고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없습니다. 13. 더글라스 홀트 외, : 니치 마켓에서부터 어떻게 커뮤니티를 구축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14. 랜디 코미사, : 투자자와 창업자 간의 대화를 통해 비즈니스에 대해 알려줍니다. 15. 임정민, : 창업가가 해야 할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16. 미노와 고스케, : 고객은 자신이 하는 일에 미쳐 있는 사람의 비즈니스를 좋아합니다. 17. 세스 고딘, : 가난한 사업가들의 위해 세스 고딘이 수십 년 전에 쓴 책입니다. 18. 이기문, : 크래프톤 창업 및 생존기입니다. 19. 로버트 서튼, : 자신이 하는 일에 미쳐야지, 회사에 미친 또라이가 있으면 안 됩니다. 20. 다니엘 핑크, : 타이밍에 관한 책입니다. 21. 짐 콜린스, : 10번, 20번 읽어야 할 책입니다. 22. 제프 베조스, : 제프 베조스가 그동안 쓴 글과 한 말들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23. 콜린 브라이어 외, : 아마존 조직 문화에 관한 책으로, 과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 24. 필 나이트, : 나이키의 시작이 얼마나 허접했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25. 브레네 브라운, : 취약성을 인정하지 않고서 성장할 수 있는 사람, 사업은 없습니다. 26. 노암 와서먼, : 회사가 성장하면 창업자가 어떤 딜레마에 처하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27. 레이 크록, : 시니어 창업을 해 맥도날드가 어떻게 시작했고, 성장했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28. 마스다 무네아키, : 창업을 한다는 건 자신만의 지적 자본을 만들어 기존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29. 브렌트 슐렌더 외, : 스티브 잡스와 함께 오래 일한 동료들의 시선에서 스티브 잡스의 평생을 정리한 책입니다. 30. 제임스 다이슨, : 온갖 실패 끝에 성공한 다이슨 창업기입니다. 31. 야마구치 요헤이, : 앞으로는 생각하는 힘이 곧 비즈니스가 됩니다. 32. 오바라 가즈히로, : 프로세스부터 팔 수 있어야 물건도 잘 팔 수 있습니다. 33. 피터 드러커, : 자기 자신부터 경영해야 다른 것도 할 수 있습니다. 34. 마크 랜돌프, :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넷플릭스 창업기입니다. 35. 야마모토 노리아키, : 혼자서도 잘 해야, 다른 사람과도 함께 할 때 저 할 수 있습니다. 36. 에드 캣멀 외 : 스티브 잡스를 포함해 픽사의 초기 멤버들이 어떻게 픽사를 성공시켰는지를 알려줍니다. 37. 게리 바이너척, : 구멍가게도 제대로 못 운영하는 게 어떻게 더 큰 사업을 운영할 수 있죠? 38. 다니엘 코일, : 전 세계 최고의 팀들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분석한 책입니다. 39. 크리스 와이드너, : 자기 자신을 던지지 않고서 제대로 된 영향력을 만들 수 없습니다. 40. 바라트 아난드, : 이 책을 읽지 않는 콘텐츠 사업자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41. 엔드류 첸, : 네트워크 효과를 모르고, 디지털 시대에 창업을 한다는 건 첫출발부터 잘못한 겁니다. 42. 윌리엄 손다이크, : 투자를 많이 받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작은 돈이라도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성패를 좌우합니다. 43. 찰리 멍거, : 찰리 멍거의 말과 글을 정리한 책입니다. 44. 조안 마그레타, : 자신만의 차별화 전략을 고도화하는 게 곧 비즈니스입니다. 45. 간다 마사노리, : 사람들이 다들 어렵다고 말할 때 비즈니스를 해야 오히려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46. 니르 이얄, :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아야 비즈니스도 제대로 워킹됩니다. 47. 무라마츠 다츠오, : ‘비싸냐 아니냐’보다‘중요한 건 ‘가치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48. 프레드 라이켈트, : NPS의 개념을 모르고 사업하는 자, 모두 유죄. 49. 스콧 벨스크, : 제목이 구리지만, 혁신은 원래 어렵고 힘든 중간 과정(=메시 미들)을 거치면서 탄생합니다. 50. 로버트 맥키 외, : 스토리를 지배하는 자가 마케팅을 지배합니다 ++ 이 중에서 재미도 있고, 유용한 책을 뽑아서 읽고 토론하는 ‘[썸원 북클럽] 비즈니스 입문’에 참여할 분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