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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성 그래프를 활용한 프로젝트 시각화 — 사이드 이펙트 한눈에 파악하기

안녕하세요! 당근의 동네 지도 탭에서 확인할 수 있는 동네 가게 화면과 동네 사장님들이 가게를 관리하기 위한 비즈니스 도구를 만드는 로컬 비즈니스의 Frontend Engineer 준(Joon)이에요. 혹시 ‘줄줄이 고구마’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고구마 하나를 캐니, 그 뿌리에 달린 다른 고구마들이 몇 십 개나 딸려 나왔다는 건데요. 고구마가 70개나 달린 줄줄이 고구마 사진을 뉴스에서 처음 봤을 때, 저는 제가 작업하던 코드가 생각나더라고요. 많은 엔지니어들이 그러하듯, 저도 개발에 착수하기 전에 일정을 산정하는데요. 정작 작업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사이드 이펙트가 ‘하나 캐니 줄줄줄!’ 나오는 상황이 발생하곤 하죠. 그럴 때마다 ‘고구마 뿌리 뽑듯이 계속 나와서요.. 🥺’라고 공유드리며 일정을 미룬 적이 한두 번이아니에요. 이러면 팀 차원의 일정이 미뤄지기 때문에 그 해결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결과적으로 저희 팀은 의존성 그래프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시각화함으로써 코드 파악에 소모되는 시간을 단축했어요. 덕분에 팀에서는 불필요한 리소스 소모 없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해졌는데요. 이 글에서는 그 구체적인 과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전 기존 코드 파악에 시간을 많이 쏟는 게 고민이시라면, 저희의 사례가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의존성 그래프로 코드 파악에 소모되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한 과정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근 테크 블로그에서 글 전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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