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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인터뷰 VS 진짜 인터뷰, 뭐가 달랐을까

ChatGPT로 가상 퍼소나를 만들어 인터뷰 해본 과정과 느낀 점을 간략히 공유합니다. 👀 자세한 체험기는 ➡️ https://brunch.co.kr/@boryeongsong/3 사용한 툴 : ChatGPT 이용자들이 생성한 GPTs(커스터마이징 챗봇)활용 1. 퍼소나 생성 = Persona Creator 2. 인터뷰 스크립트 설계 = User Interview GPT 3. 인터뷰 진행 = User Interview Simulator 4.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 UX Research Assistant 느낀점 요약 : [장점] 초기 가설을 수립하고 검증 계획을 세우는 데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ㄴ 지금 우리 서비스를 쓸 법한 사람이면 뭐라고 할지 5분만에 확인 ㄴ 실제 인터뷰 질을 높이기 위한 질문 흐름 점검 ㄴ 얻고자 하는 인사이트 점검 등 [한계] 1. 사전 프롬프팅으로 인해 답변이 '내 목표'에 종속되기 쉽다. 2. 답변에 모순이 없어 깊은 인사이트를 얻는데 한계가 있다. 3. 예상 밖의 생각과 행동이 없어 퍼소나 고도화에 어려움이 있다. [활용방안] * 실제 사용자보다 언어적으로 정제되고 수준 높은 표현 사용 -> 언어 숙련도, 지식 수준에 맞춘 프롬프트 튜닝 필요 * AI 아첨, 환각 현상으로 인한 한계를 인지하고 사용 (닐슨노먼그룹_AI 가상 인터뷰에 대한 지침 : https://www.nngroup.com/articles/synthetic-users/) * AI는 빠른 시뮬레이션 도구, 사람은 깊이 있는 인사이트의 원천. 두 가지를 실무에서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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