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ble로 테스트 코드 두걸음
Quick과 많이 사용되는 Nimble이라는 테스트 코드 프레임워크가 있습니다. BDD 스타일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데 무척이나 용이하죠. 사실은 기호 차이일수도 있죠. XCTest를 통해 모든게 되는것도 사실이고 이게 더 가독성이 좋다라고 느끼는 개발자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비교적 간단한 테스트 코드에서는 그렇게 느껴지지만 점차 다양하고 복잡한 로직에 대해 테스트 코드를 심층적으로 구성할때 자연어에 가깝도록 가독성이 좋은 Nimble을 활용한다면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것 같아요! 둘 다 경험해보고 맞는 스타일을 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