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디자인 총괄은 어떤 생각으로 일할까?
넷플릭스 편을 보면, 디자이너가 단순히 UI를 그리는 사람 그 이상이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 팔로워 숫자 ‘글씨 크기’ 하나에도 심리적 배려가 담겨 있고, - 일본 유저의 업로드는 왜 풍경 위주일까 같은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 때로는 팀원에게 “이렇게 멀리 나가는 안도 있어야지”라고 격려도 해요. UX를 단순한 기능 설계가 아니라, ‘사람과 맥락’을 깊게 들여다보는 관점으로 바라보고 싶다면 꼭 한 번 보길 추천해요. 🔗 댓글에 영상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