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44억원 수준이었던 매출은 이듬해 1691억원으로, 2023년 2026억원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은 2300억원을 넘어섰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2022년 126억원 영업이익을 내
2021년 1144억원 수준이었던 매출은 이듬해 1691억원으로, 2023년 2026억원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은 2300억원을 넘어섰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2022년 126억원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고, 지난해 327억원 이익을 냈다. 시장에선 우리기술투자와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잇단 안다르 구주 인수 뒤에는 빠른 투자금 회수 가능성도 자리했다 보고 있다. 앞서 에코마케팅이 안다르의 경영권 지분 통매각을 검토했기 때문이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4/11/K7WQKCG4AJBDVL4E2BHUT52LB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