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품 발주 확인 요청-PS/PP 개념
초도품 5종에 대해 발주 및 작업 필요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아래 3가지 내용을 주고 받았다. 📝 확인 요청 내용 1. 작업 필요 여부: 자재팀 소관이 아닌 구매팀에서 결정 2. 추가 발주 가능성: PS/PP건으로 추가 발주 미정 3. CAD 파일 요청: 연구소에서 전달 예정 🤔 그런데 PS/PP는 뭐지...? 싶어서 여쭤봤는데, 친절하게도 이렇게 설명해주셨다. PS: Pre-Series (양산 전 소량 생산, 시제품 단계) PP: Pre-Production (양산 직전의 시험 생산 단계) 즉, 둘 다 정식 양산 전 단계의 발주를 의미할가요? 그래서 추가 발주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 용어 정리 * PS (Pre-Series): 시제품 단계 * PP (Pre-Production): 양산 직전 시험 생산 단계 -> 둘 다 정식 양산 전의 발주라는 것을 파악. 따라서 생산 전에 직접 투입하여 생산성 확인 및 품질 확인 절차라서 그 이후 추가 발주 여부가 결정된다. PS/PP 발주에 대한 용어를 하나를 명확히 이해한 경험이었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나니 앞으로의 발주 전략, 재고 계획, 작업 준비 방식에 대해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