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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ually Consistent

DDD의 3인방중 한명인 그렉영에의해 CQRS의 개념이 완성되었으며 최근 올린 풍자만화 분석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에릭에반스 : DDD개념 창시자 -반버논 : DDD 구현자로 이벤트드리븐에 액터모델을 주로 이용 -그렉영 : CQRS및 이벤트소싱 제안자 첫 번째 줄 1. (고양이가 나무 위에서 "야옹"야옹") * 할머니: "고양이가 나무에 갇혔어요!" * 아이(Invincible 캐릭터): (등장) 2. 할머니: "거기까지 올라갈 수 있겠니?!" * 아이: "그럴 필요 없어요." 3. 아이가 땅에서 고양이를 안고 있음 * 할머니: "고양이! 고마워, 인빈서블!" 두 번째 줄 4. 나무 위에서 계속 "야옹" 소리가 들림 * 할머니: "엥?! 잠깐만… 뭐야… 뭐야…?!" 5. 할머니: "잠깐… 두 마리…?" * 아이: "맞아요. 하지만 아니에요. 그냥 싱크가 조금 어긋났을 뿐이에요. 다시 확인해보세요." 6. 할머니: "어머, 정말 그렇구나!" * 아이: (조용히 떠남) 해석 포인트 (DDD 관점에서 유추) 이 만화는 이벤트 소싱(Event Sourcing) 또는 CQRS의 비동기 처리와 데이터 일관성 문제를 풍자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 고양이 한 마리만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두 마리 → 읽기 모델(Read Model)이 지연되거나 일관되지 않아 오해를 일으킴 * 아이가 "싱크가 어긋났을 뿐"이라며 확인을 요청 → Eventually Consistent의 철학 반영 * 다시 확인해보니 일치함 → 비동기 시스템에서 최종 일관성(Eventual Consistency)의 의미를 보여주는 장면 원문 : https://x.com/gregyoung?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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