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브랜드 창고43 리브랜딩 행사에 초대 받았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의 정체성을 강화한 새로운 BI를 도입하는 등 리브랜딩을 진행했는데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bhc치킨,큰맘할매순대국 등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브랜드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새로운 BI를 활용해 리뉴얼된 창고43 서여의도점에서 진행된 리브랜딩 행사 '프리미엄 시식회‘에 마케터로서 초대를 받아 오늘 다녀왔다. 정말 다양한 분야의 유명한 분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푸드 인플루언서 ’내궁 테이스티‘님을 만나 같은 테이블에서 함께 식사를 했고 바로 옆 테이블 흑백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야키토리왕 김병묵 셰프도 볼 수 있었다는.. (그리고 내가 잘 모르는 유명 셀럽들,인사분들이많이 왔더라)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유명 인사 분들과 함께 초대를 받게 되어 신기했는데 초대받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심으로 환영해주고 챙겨주는 담당자 분들,스태프 분들의 정성에 일단 좋은 점수를 주고 싶고 창고43만의 특별한 한우 조합 메뉴인 ’사계‘를 프리미엄 시식으로 맛볼 수 있는 경험도 정말 좋았다는. (단순한 식사의 의미를 넘어 오감으로 경험하는 미식 공간을 지향하는 브랜드를 지향한다는 걸 체감할 수 있었다)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챙겨주셨던 선물까지 정말 세심하게 준비를 했더라. 리브랜딩에 정말 적지 않은 시간 동안 고민하고 실행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창고43이 한우 외식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가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