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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매각은 쉽지 않았다. 업계는 퓨처플레이가 2022년 프리IPO(기업공개) 라운드 투자를 유치하면서 평가받은 2000억원의 기업가치가 발목을 잡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VC 업계 한 관계자는

지분 매각은 쉽지 않았다. 업계는 퓨처플레이가 2022년 프리IPO(기업공개) 라운드 투자를 유치하면서 평가받은 2000억원의 기업가치가 발목을 잡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VC 업계 한 관계자는 "AUM(운용자산) 2조원에 달하는 상장 VC들의 시가총액도 대부분 1000억원 안팎"이라며 "AUM 만으로 VC의 가치가 정해지는 건 아니지만, AUM 3000억원대 퓨처플레이 지분을 2000억원 이상 가치를 적용해 처분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5021227218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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